하늘공원 나들이
조금특별한날 2008/10/20 21:49 평일 나들이... 직장 생활하는 사람들의 영원한 로망이지 싶다.
연차라는 것이 있지만... 사실 뭐 특별한 일 없으면
쓸 수가 있는 것도 아니고...
뭐 쓴다고 뭐라할 사람은 없지만 글타고 뭐 눈치를 영 안주는 것도 아니고 ^^;
그러던 날 중... 이런저런 일로 폭발해버린 나...
휴가 모드 ^^;
휴가 내고 혼자 방콕했으면 어쩜 더 우울했을지도 모르는데
프리랜서 미라양 그리고 약간 휴식 모드의 은진양의 동행으로
멋진 나들이 모드
잊고 싶은 일들 많으나
또 허물없이 얘기 나눌 사람들을 만나니
봇물처럼 이야기가 쏟아져나오고
김밥에 잡채에 먹다보니 해가 뉘엿뉘엿
그 와중에 또 눈썹정리 해준겠다 준비해온 미라양 ㅋ
거기 앉아 눈썹 정리 모드 ^^
그러다 보니 해가 지는 분위기가
이런이런... 억새 밭에 들어가 기념 촬영 한장 못 한 상황인데
부랴부랴 ㅋ
저물어 가는 해의 한줄기 빛이라도 잡고 기념촬영 ^^
한장씩 겨우 찍다보니
완전 깜깜해졌다는 ^^;


토피어리들이 귀엽다.
그 앞에서 또 기념촬영...
공원이라... ^^ 샌들 신고 왔던 미라양 (하늘... 공원의 뜻을 알려주지 않은 언니 탓 ㅋ)
그날 고생 많았는데... 그래도 젊으니 패스~ ^^
그 이후는 좀 우울하게 마무리되었다
......
에효. 뭐 암튼 요즘 다툼이 잦아지는
결혼 10개월차...
그리고 1년 10개월이 된 곳에서는 떠나고 싶지만
또 이렇게 마음 다독여 본다...
요즘은 화이팅을 하루에 열번쯤은 외치는 듯 ^^
암튼 화이팅
동행해준 동무들 감솨!!!
연차라는 것이 있지만... 사실 뭐 특별한 일 없으면
쓸 수가 있는 것도 아니고...
뭐 쓴다고 뭐라할 사람은 없지만 글타고 뭐 눈치를 영 안주는 것도 아니고 ^^;
그러던 날 중... 이런저런 일로 폭발해버린 나...
휴가 모드 ^^;
휴가 내고 혼자 방콕했으면 어쩜 더 우울했을지도 모르는데
프리랜서 미라양 그리고 약간 휴식 모드의 은진양의 동행으로
멋진 나들이 모드

또 허물없이 얘기 나눌 사람들을 만나니
봇물처럼 이야기가 쏟아져나오고
김밥에 잡채에 먹다보니 해가 뉘엿뉘엿
그 와중에 또 눈썹정리 해준겠다 준비해온 미라양 ㅋ
거기 앉아 눈썹 정리 모드 ^^
그러다 보니 해가 지는 분위기가
이런이런... 억새 밭에 들어가 기념 촬영 한장 못 한 상황인데
부랴부랴 ㅋ
저물어 가는 해의 한줄기 빛이라도 잡고 기념촬영 ^^
한장씩 겨우 찍다보니
완전 깜깜해졌다는 ^^;


토피어리들이 귀엽다.
그 앞에서 또 기념촬영...
공원이라... ^^ 샌들 신고 왔던 미라양 (하늘... 공원의 뜻을 알려주지 않은 언니 탓 ㅋ)
그날 고생 많았는데... 그래도 젊으니 패스~ ^^
그 이후는 좀 우울하게 마무리되었다
......
에효. 뭐 암튼 요즘 다툼이 잦아지는
결혼 10개월차...
그리고 1년 10개월이 된 곳에서는 떠나고 싶지만
또 이렇게 마음 다독여 본다...
요즘은 화이팅을 하루에 열번쯤은 외치는 듯 ^^
암튼 화이팅
동행해준 동무들 감솨!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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