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

서향의일상 2008/06/08 18:06


오늘은 정이언니의 결혼식
곱고 이뻤던 언니를 축하해주고... 집에 오는 길.
그냥 오려니 웬지 좀 허전해
창밖이 잘 보이는 여의도 커피빈에 들러
라떼한잔 마셔주고 왔다 ^^

이런데서 커피 마시는 게 젤 아깝다는...
울 오라버니와 번갈아 사진 찍기하며... ^^

이렇게 비가 내리는 날은 웬지 기분이 좋아진다..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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