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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<title type="html">상서로운 향기[瑞香]: 함께할-수-있어서-행복한-시간에 달린 최근 댓글/트랙백 목록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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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<updated>2010-09-01T08:27:33+09:00</updated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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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<title type="html">알로하님의 댓글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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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<name>(알로하)</nam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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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<published>2009-01-01T15:06:16+09:00</published>
    <summary type="html">찐숙아. 새해야^^ 
새해에는 더도 말도 덜도 말고 2008년처럼 행복해도 좋겠다 싶을 정도로
진숙이는 정말 행복하고 따뜻하고 한층 성숙하게 살았던 한해같아. 보는 사람에게도 그렇게 느껴질 정도니, 본인은 오죽할까나^^
새해에도 네가 원하는 것 하나씩 다 잘 이루어지길 빈다.
진숙이에게도 아가가 생겼으면 하는 작은 바람이 있지만, 그건 어디까지나 내 생각이고..ㅋㅋㅋ
은근 부지런하고 은근 열정적이고 은근 센티멘탈한 진숙이를 보면
은근 &#039;대단하다&#039;는 생각이 든다. 넌 은근 대단한 점이 있는 사람이야^^
암튼 새해에도 행복하고 건강하렴!
아잣!! ^^</summary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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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<title type="html">瑞香님의 댓글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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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<name>(瑞香)</nam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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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<published>2009-01-03T03:29:55+09:00</published>
    <summary type="html">네네. 민망하게도 올해는 행복한 티를 너무 많이 낸거 같아요. 신랑한테 보내는 편지를 여기다 적질 않나... ㅋ 결혼한지 오래되신 분들이 봤으면 ㅋ 조금 웃겼을 것 같기도 하고 ^^
저도 올해는 아기를 가지는 노력을 해보려구요 ^^
새해부터 커피도 좀 줄이고 술도 좀 끊고 건강한 몸이 되어보려고 하는데 
ㅋ 잘 될지 모르겠어요 ^^

티비에서 해주는 냉정과 열정사이를 보다보니 이 시간이 되었요 ^^
보다 보니... 어찌나 답다하던지... 당췌 열정이란 단어는 잘 모르겠고... 답답하기만 하더라는 ^^
그래서 은근이라는 단어를 좋아하며 살았던 지난 33년에서 좀 벗어나서 
2009년은 약간 열정적으로 살아보려는 노력을 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^^
ㅋ 그러니까 올해부터 당장 열정적일 자신은 없고
한 2010년 부터? ㅋ 아 이건 또 무슨 소린지...
아무튼... 은근의 이 덕담이 넘 감사하지만
웬지 조금 다르게 살아보고 싶은 새벽이예요 ^^



언제나 열정적인 정이언니~ 새해에도 건강하고
건강하여 이쁜 조카도 얼른 만나보고 싶네요 ^^</summary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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